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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OCN메디컬 기방영화관 性지식 드라마를 열광한 이유!

케이블TV / OCN "메디컬 기방영화관"이 요즘 세간의 화재가 되고있어 본좌에게 자료가 있기에

다뤄 볼까 한다. 이드라마의 소재는 조선시대 기방을 배경으로 기녀들이 전하는 "방중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라 하겠다. "기생"이라는 캐릭터와 "방중술"이란 톡특한 소재를 접목시켜 성적인 문제가있는 이유있는 사연들과 기생들이" 치색" 치유라고 행하는 갖가지 이유있는 잠자리를 배경으로 열연 하는 연기(기생)자들의 활력넘치는 연기와 드라마적 리얼이티에 빠져 들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된다.

   "메디컬 기방 영화관"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는 7명 이다.

겉으론 온화한듯 하면서도 절제된 모습을 보여주는 이일화, 볼수록 매혹적인 호위무사

최필립,운명을 바꾸려는 강한 의지로 기생의 면모를 갖춰가는 홍소희, 독한 연기에 강렬

한 카리스마의 서 영,겉으로는 사내답지만 밤이면 그렇지못한 이계인,여기에 코믹 하면

서도 엽기 발랄한 연기를 선보이고있는 진서연김세인 콤비가 빛을 발하였다.

 

   그래서 본좌는 사진만 덩그라니 올리는것 보다는 이 드라마에 등장한 캐릭터들의 극중

배역을 소개하고 열연한 배우들의 신상도 소개 할까한다.

 

 

 

 

 

 

 

 

 

 

 

 

 

 

 

 

 

 

 

 

 

 

 

 

 

 

 

 

 

 

 

 

 

 

 

 

 

 

 

 

 

 

 

 

 

 

 

 

 

 

 

 

 

 

 

 

 

 

 

 

 

 

  

  이 일 화 (계월) / 1971년 1월 3일생 / 한성 디지털대학 사회복지학/ 1991년 SBS 2기 탤런트

계 월 : "영화관"의 여주인

누구나 한번보면 반할수 밖에 없는 고혹적인 미모와 카리스마를 가진 기녀.한의술과 기타 비술에 능하며 따뜻한 카리스마로 "영화관"의 기녀들을 가리키고 감싸준다.

   진 서 연 (단비) / 1983년 1월 1일생 / 경력,뉴하트, 논스돕4, / CF,모델

단 비 : "영화관"의 애교넘치는 막내, 몇년전 지방의 관기로 지내다 계월의 도움으로 (영화관)에 들어온 기녀, 특유의 쾌활함과 애교로 모든사람들을 웃게하는 천진 난만한 모습도있고 특유의 솔직함이

때론 중요한 비밀을 들통내서 문제를 만들기도 한다. "늘 단비는요~"라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철없고

엉뚱한 모습을 보이지만 가슴속에 뭍어둔 선비와의 사랑에는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순수한 기녀다.

 

 김 세 인 (애란) / 1985년 2월 9일생 / 대진대 영극영화과 / 2006년 KBS TV문학관

애 란 : "영화간"의 기생, 어릴적 의붓 아버지에 대한 않좋은 기억때문에 성에대한 반감을 가졌지만

(영화관)에서 지내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기시작, 기방을 낯설어하는 연 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따뜻

한 마음의소유자, 치료에 대해서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지만 이따끔씩 그녀가하는 엉뚱한 발상과 해

법이 어렵던 문제를 해결하는 단서를 제공 하기도 한다.

 

 

 

 

 

 

 

 

 

 

 

 

 

 

 

 

 

 

 

 

 

 

 

 

 

 

 

 홍 소 희 (연) /  국내 배우 / CF모델

연 : 명기의 조건을 타고난 (영화관) 기녀, 원래 천진하고 순수한 평민 처녀였으나 어느날 언니가 양반 청년들에게 윤간을 당하는 모습을 목격한후.남자들에게 원한을 품고 "연쇄 거세사건"

을 벌이게 된다.그러나 포졸들에게 쫓기던중 우연히 계월의 눈에띄여 (영화관) 과 인연을 맺게

된후,진정한 복수가 남자들을 자신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는것이라는 계월의 말에 따라 천하 제일의 기생이 되기위해 수련을 시작하며 자신의 복잡한 운명에 대해 점점 알아가기 시작한다.

 

 

 

 

 

 

 

 

 

 

 

 

 

 

 

 

 

 

 

 

 

 

 

 

 

 

 

 

 

 

 

 서 영 (매창) / 1984년 6월 21일생 / 중앙대 연극영화과 /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머하니"

매 창 : "영화관" 의 에이스, 샘도많고 욕심도 많은 노력파로 내심 "운" 을 짝사랑 하고 있던중, "연"이

(영화관)에 오게 된후 계월과 운의 관심이 자신이아닌 연에게로 옮겨간듯 싶어지자 연에 대한 강한 질

투 심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어릴적 잘 못나가던 기생의 딸로 태어나 자신만은 천하제일의 기생이 되고 싶다는 야망 하나로 (영화관)에 들어와 끊임없이 가꾸고 노력해 왔지만, 자신이 그렇게 어렵게 이룬 것을 타고난 미모와 빼어난 몸으로 한번에 이루어내는 "연"이 밉기까지하다. 결국 강렬한 경쟁심이 때론 "연"을 위협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그녀 자신의 자존심과 양심때문에 자신 스스로의 패배를 인정하곤 한다.

  

 최 필 립 (최필순, 운) / 1979년 8월 18일생 / 성균관대 현대무용 학사 / 2005년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

운 : :영화관"의 보디가드, 겉으로는 껄렁껄렁 바람둥이 같지만 위험한 상황에선 귀신같은 몸놀림과

칼 싸움으로 전혀 다른 면모를 보이는 인물이다. 첫사랑에 실패한후 사랑을 믿지 않았지만 "연"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사랑에 또다시 눈을 뜨게되고 자신을 바라보는 "매창"과 위험한 삼각 관계에

놓이게 된다.

 

 이 계 인 (조서방) / 1952년 5월 16일생 / 인천전문대 /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

조 서 방 : "영화관"의 분위기 메이커, 호위무사 "운"과 어울려 다니면서 엉뚱한 일을 벌이기도 하고 

여자와 놀음을 좋아해 항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실은 밤에 하는 일이라면 무섭고 자신이없어 

항상 고개 숙인 남자다. 

 

 경 규 원 (김시원) / 1978년 6월 생 / 용인대 / 2007년 28회 연극제 신인상

김 시 원 : 의금부 도사, 아내와의 문제로(영화관)의 도움을 받게된후, 영화관에서 종종 일어나는 문제

를 도와준다.아내를 잃은후 계월과 좋은 친구사이로만 지내지만 후에 계월과의 사랑을 조금씩 발전 시

켜 나간다.

 

 

 "메디컬 기방 영화관" 이 드라마야 말로 지상파 방송사에선 다룰수없는 성인용 소재에 사극의 옷을

입힌 그야말로 고전의 옛맛을 가미한 색시 드라마라 하겠다. 그렇다고 의상이나 소품,영상미 까지도 지상파 사극에 절대 뒤지지않는다.탄탄한 구성까지 겸비하여 볼꺼리가 많았다. 10부 작이라 좀 아쉽긴

하지만 요즘 바쁘고 복잡한 세대를 살아가며 가정의 존재 를 형상적 절륜으로 치부시하는 기성 세대들

이 있다면 부부의 권태기를 어떻게든 치환 하려는 갱년기 가정의 부부가 사이좋게 함께 시청할수있었

던 드라마가 아니 었나 생각된다.2007년 한해동안 지상파에서 다룬 사극의 열풍 끝자락에 "케이블" 표

사극 드라마의 위력이 더 맛깔 스러웠던것 같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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