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홈페이지에 흥미로운 이벤트가 떠서 참가해봤다.

07년도해의 영화들을 기억하구 싶어서 나름 이렇게 이미지를 떠봤다..

기억에 남는 영화로는..

300..꽤 기다렸던 영화였고..비쥬얼적으로나 배우들의 연기 스토리등 합격점을 주고싶은 작품이다.

스파이더맨3..이것역시 엄청 기다렸고. 꽤 재밌게 보았지만 영화가 끝난후 뭔가 뒤끝이 남는작품이었다.

트랜스포머..그래픽에 감동하고 샤이아 라보프 연기에 재밌게 봤지만..뭐랄까 후레쉬맨 삘?

M..김명세감독의 전작 형사를 보고 토하였으나.작품세계를 이해하려고 애쓰고 봤더니 꽤 재밌었다.

베오울프..저메키스 감독..비쥬얼 보고 놀람을 금할수 없었다..완전 실사였다..어느정도 재밌었고.

선샤인..지현이하고 가서 봣는데 첨엔 이거 뭐지 하다가..약간 안드로메다성 스토리지만 우주도 멋지고 재밌다.






넥스트큐 예쁜손글씨 까까 근육닷컴 오케이플로라 유진엔텍 ☆거긴 안돼!!☆ 『넓은 우주.』..☆。 리본마마 테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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