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학원 갔다와서 녹초가 되서들어왔는데.
그리도 읽고싶어했던 책이왔다.
드라마를 워낙에 재미있게 본 터라
원작품도 꼭 읽고싶었다.
요즘은, 원작 읽는 취미에 푹 빠져사나보다.
얼마전에는 커피프린스 1호점을 원작으로 읽었다.
드라마로는 솔직히 별로 흥미가 없었고 가끔 드라마넷에서 열편씩 쭉 보여주면
그때서야 좀 보고 그랬었는데 원작도 괜찮았던거 같다.
뭐 내가 뭘 알아야 평가를 한다 만다 하지,
사실 나한테 로맨스소설이라면 다 괜찮다.
이 소설도 열여덟 스물아홉이라는 오래된 드라마의 원작이다.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몇년전 푹 빠져 시청을 했었는데
지금에야 원작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잘 안보이지만 당신과 나의 4321이라고 써있다.
그외에 정보들도,
벌써 반은 더 읽은듯
재밌게 읽고 친구도 빌려주고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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